Self-RAG과 Corrective RAG — Agent가 자기 검색을 평가하는 법
Self-RAG의 reflection token 메커니즘과 CRAG의 품질 기반 폴백 전략을 구현합니다. LangGraph conditional edge로 retry/fallback 로직 구성.

Self-RAG과 Corrective RAG — Agent가 자기 검색을 평가하는 법
Part 1에서 Query Routing으로 "어디서 검색할지"를 해결했습니다. 하지만 가져온 문서가 쓸모없으면요? Naive RAG의 가장 큰 문제는 검색 품질을 평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. 검색 결과를 그대로 LLM에 던지고, LLM이 알아서 잘 답하길 기도하는 구조입니다. 이번 글에서는 Agent가 스스로 검색 결과를 평가하고, 품질이 낮으면 다른 전략으로 전환하는 두 가지 핵심 패턴을 다룹니다.
시리즈: Part 1: Query Routing | Part 2 (이 글) | Part 3: 프로덕션 파이프라인
라우팅 이후의 문제
Query Routing이 완벽하게 작동해서 올바른 데이터소스를 선택했다고 합시다. 그래도 다음 세 가지 실패 모드가 남아 있습니다.
관련 포스트

Models & Algorithms
Agentic RAG 파이프라인 — 멀티스텝 검색의 프로덕션 적용
Plan-Retrieve-Evaluate-Synthesize 풀 파이프라인 구현. Vector + Web + SQL을 Tool로 통합하고, 환각 탐지와 소스 그라운딩으로 신뢰도를 확보합니다.

Models & Algorithms
Agentic RAG 첫걸음 — Query Routing과 Adaptive Retrieval
Naive RAG의 한계를 진단하고, 쿼리 의도를 분류해 최적의 검색 소스로 라우팅하는 Agent를 LangGraph로 구현합니다. Adaptive Retrieval로 불필요한 검색을 제거하는 방법까지.

Ops & Systems
Agent 프로덕션 — Guardrails부터 Docker 배포까지
Guardrails 3계층(Input/Output/Semantic)으로 안전한 Agent를 만들고, FastAPI + Docker로 프로덕션 배포합니다. HITL, 레이트 리밋,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