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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lf-RAG과 Corrective RAG — Agent가 자기 검색을 평가하는 법

Self-RAG의 reflection token 메커니즘과 CRAG의 품질 기반 폴백 전략을 구현합니다. LangGraph conditional edge로 retry/fallback 로직 구성.

Self-RAG과 Corrective RAG — Agent가 자기 검색을 평가하는 법

Self-RAG과 Corrective RAG — Agent가 자기 검색을 평가하는 법

Part 1에서 Query Routing으로 "어디서 검색할지"를 해결했습니다. 하지만 가져온 문서가 쓸모없으면요? Naive RAG의 가장 큰 문제는 검색 품질을 평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. 검색 결과를 그대로 LLM에 던지고, LLM이 알아서 잘 답하길 기도하는 구조입니다. 이번 글에서는 Agent가 스스로 검색 결과를 평가하고, 품질이 낮으면 다른 전략으로 전환하는 두 가지 핵심 패턴을 다룹니다.

시리즈: Part 1: Query Routing | Part 2 (이 글) | Part 3: 프로덕션 파이프라인

라우팅 이후의 문제

Query Routing이 완벽하게 작동해서 올바른 데이터소스를 선택했다고 합시다. 그래도 다음 세 가지 실패 모드가 남아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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